2012.1.27
To Day?/Diary / 2012/01/27 14:19
1. 망할 국세청. 매번 서버 다운되면 서버 증설이나 좀 하지. 또 다운이냐. 매 해 다운이 안 되는 해가 없네. 신고 이상하게 되서 수정한 거 인쇄하려고 들어갔더니만 수정한 건 뜨지도 않고 바로 홈페이지 다운이 무슨 말이냐. 알바 할 때도 알아봤지만 1년에 2~4번 동안 기간에 맞춰서 서버 증설 좀 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오늘은 또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네. 서버 다운되고 나면 고치는데 1시간은 걸리니까 오늘 중으로 세금 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오늘 못내면 덧붙는 세금은 지들이 내 줄 것도 아닌데 망할.
2. 이런 사정으로 계속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애들 수업은 펑크. 제 부가가치세 신고가 아니지만 해 드린다고 했으니 해야하는데 직접 하신다고 한 기간이 있어서 말일에 또 빌빌. 아 짜증나. 이거 또 채워넣으려면 죽어나는군.
3. 2월은 이것 저것 일이 많은 달이 될 것 같다. 여행도 가고 공연도 보고, 자격증 연수도 받고. 연수는 시간내서 받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사설 자격증이라 찜찜하긴 한데 거의 100프로 자격증을 준다고 하니 따 놓는게 좋겠지.
4. 여러 문제로 엄마랑 티격태격. 특히 돈 문제랑 진로문제. 마음대로 안 되는 걸 어쩌라고 그러는지. 뒤에서 완벽하게 지원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고민없이 준비해도 힘든 판에 고민은 고민대로 떠안기고 좋은 직업을 가지길 원하다니. 엄마라도 욕심이 과하다. 요즘 직업 구하기가 쉬운줄 아신다. 매번 블라블라블라.
5. 대학원 욕심이 있는데 몇 번을 운을 떠봐도 부모님은 요지부동. 사서 교육 쪽으로 진로 바꾸고 그 쪽 길로 나가고 싶은데 왜 이리 힘들까? 차라리 임용 준비 안하고 바로 대학원을 갔으면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돈이 비슷하게 들었을 것 같아. 돈이 아깝게 느껴진다. 올해 빡시게 벌어서 대학원 딜 하다가 안되면 집 나가는 강수까지 생각 중인데... 가려는 대학원이 전국에 계대랑 부산대밖에 없다.. 그러니 부산을 가지 않는 이상 나가도 근처..OTL
2. 이런 사정으로 계속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애들 수업은 펑크. 제 부가가치세 신고가 아니지만 해 드린다고 했으니 해야하는데 직접 하신다고 한 기간이 있어서 말일에 또 빌빌. 아 짜증나. 이거 또 채워넣으려면 죽어나는군.
3. 2월은 이것 저것 일이 많은 달이 될 것 같다. 여행도 가고 공연도 보고, 자격증 연수도 받고. 연수는 시간내서 받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사설 자격증이라 찜찜하긴 한데 거의 100프로 자격증을 준다고 하니 따 놓는게 좋겠지.
4. 여러 문제로 엄마랑 티격태격. 특히 돈 문제랑 진로문제. 마음대로 안 되는 걸 어쩌라고 그러는지. 뒤에서 완벽하게 지원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고민없이 준비해도 힘든 판에 고민은 고민대로 떠안기고 좋은 직업을 가지길 원하다니. 엄마라도 욕심이 과하다. 요즘 직업 구하기가 쉬운줄 아신다. 매번 블라블라블라.
5. 대학원 욕심이 있는데 몇 번을 운을 떠봐도 부모님은 요지부동. 사서 교육 쪽으로 진로 바꾸고 그 쪽 길로 나가고 싶은데 왜 이리 힘들까? 차라리 임용 준비 안하고 바로 대학원을 갔으면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돈이 비슷하게 들었을 것 같아. 돈이 아깝게 느껴진다. 올해 빡시게 벌어서 대학원 딜 하다가 안되면 집 나가는 강수까지 생각 중인데... 가려는 대학원이 전국에 계대랑 부산대밖에 없다.. 그러니 부산을 가지 않는 이상 나가도 근처..OTL
